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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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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요법이란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벌이 자기 방어용으로 가지고 있는 벌의 침을 이용하는 자연요법입니다. 시술은 인체의 환부나 경혈표피에 자침법(刺針法)으로, 즉 핀셋으로 벌의 꼬리에 있는 벌침을 빼어서 인체에 침을 놓아 침이나 뜸과 같은 물리작용과 함께 봉독의 약물주사와 같은 화학적 작용으로 건강을 증진시키는 자연건강요법입니다.

벌침요법의 역사와 특징

고대 이집트와 바빌로니아 시대부터 봉독을 인체질병에 활용하였고, B. C 2000년경 히포크라테스가 벌침을 임상에 활용했다. 구미 각국에서는 류머티스 치료에 전통민간요법으로 계승되어 왔으며, 독일의 의학박사 필립텔크씨와 오스트리아의 의학박사 테레씨 등은 각기 40여 년간에 걸쳐 류머티스 환자 500여명에 임상한 결과 약83%의 완치효과를 보았고, 1888년 『윈』이라는 의학잡지에 발표했다. 그리고 미국의 무라아스 박사는 20년간, 부로오드망 박사는 10년간 신경통, 류머티스, 암까지 연구했다.

벌침요법은 수 천년 전부터 우리의 선조들이 활용 해 오고 있는 경락설에 근거를 두고 경혈과 아시혈에 벌에서 분리된 벌침을 마치 필기구로 지면에 점을 찍듯 순식간에 자침(침을 놓음) 합니다. 그러므로 일반 침에서 오는 고통이 없이 자연치유가 되게 합니다.

첫째, 침맞는 고통이 거의 없고,
둘째, 한사람의 시술시간이 너무나 짧으며( 거의 5분 이내)
셋째, 의료사고 등 위험 요소가 없습니다.
넷째, 그리고 매우 위생적인 자연침요법입니다.

벌침요법의 원리

벌침 벌침액이 인체에 자입되면 인류 최초의 항생제인 페니실린의 1200배에 해당하는 강력한 자연항생제인 벌독의 성분이 항균작용을 시작, 인체내의 바이러스나 염증을 공격, 인체내에 유해 병균을 박멸시킵니다.

실제 예로 어떠한 약으로도 개선이 안 되는 독감의 경우 3일정도의 벌침시술로 대부분 감기가 인체 내에서 물러납니다. 뿐만 아니라 인체 내에는 강한 면역력 (자연치유력)이 형성되어 질병으로부터의 방어벽이 형성됩니다.

3대 효과

  • 침(針)효과 :벌침을 이용하여 경혈과 아시혈에 침을 놓아 경락과 오장육부의 기능조절을 하며 기존의 쇠침(철침)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이다.

  • 뜸(灸)효과 : 벌침을 놓은 인체 부위에 열이 발생 3-4일간 지속 되어 면역력이 강화된다. 그리고, 쑥뜸의 단점인 헐거나 상처가 생기는 일이 없다.

  • 주사요법의 효과 : 봉독이 인체에 침투하여 살균효과, 소염효과, 용혈효과, 면역력증강효과 등 약물주사의 효과가 있다.

벌침에서 나오는 벌독의 성분

  • 메리틴 50% : 강한 용혈작용

  • 히아루르니하즈제3% : 결합조직의 구성 성분

  • 어파민2% : 신경의 진정작용, 흥분작용

  • MCD페프타이드2% : 비만세포의 막에 작용하여 탈과립 현상을 일으킨다.탈과립현상? 이상세포, 지방세포를 무력화시키는 작용

  • 히스타민1% : 혈압강하작용과 장관(腸管)의 수축작용과 위산의분비촉진작용을 한다.

  • 이외에도 40여종의 성분이 질병에 공헌하고 있고 해로운 작용은 없다.

벌침 시술전 주의사항

1) 벌침시술 전후에 술을 마시면 안 된다. - 심장에 부담을 준다.

2) 벌침시술4시간 전후에 목욕을 해서는 안 된다. 봉독이 빠져나가 효과가 반감된다.

3) 극도로 피곤할 때 해서는 안 된다.

4) 과민성 알레르기 체질과 심장장애자나 신장장애자는 벌침 시술을 약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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